이런 팀에게 적합합니다
- 공공입찰을 처음 준비하는 기술기업
- 기술력은 있지만 제안서 구조가 약한 SI·AI·IoT 기업
- 기존 제안서의 평가점수가 낮아 개선이 필요한 팀
SERVICE · AMARANS
나라장터와 공공기관 제안 평가 기준에 맞춰 공고 분석, 제안 전략, 기술제안서, 발표 PT까지 수주 중심으로 설계합니다.
공공입찰 제안서는 좋은 문장보다 평가항목 대응력이 먼저입니다. 아마란스는 배점표, 제안요청서, 발주기관 정책 맥락을 분해한 뒤 기술, 수행, 관리, 품질 항목이 점수로 연결되도록 목차와 문장을 설계합니다.
개발팀의 기능 목록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시스템 구성, 보안, 운영, 유지관리, 장애 대응, 품질관리 체계를 심사자가 확인 가능한 실행 계획으로 재구성합니다.
제안서와 발표자료가 서로 다른 메시지를 말하면 감점 위험이 커집니다. 서면 제안서, 발표 PT, 예상 질의응답을 같은 수주 논리로 묶어 최종 평가까지 대응합니다.
현재 자료 상태와 마감 일정을 기준으로 가장 먼저 보강해야 할 평가 항목을 빠르게 정리해드립니다.
가능합니다. 공고문, 제안요청서, 회사 소개자료, 솔루션 자료만 있어도 분석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일정과 자료 수준에 따라 범위를 나눠 대응합니다. 단기 일정은 핵심 평가항목과 발표 리스크부터 우선 보강합니다.